문장웹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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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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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반복되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박혜진, 「없는 얼굴로 돌아보라 - 김엄지 소설에 나타난 장막의 글쓰기」, 『조선일보』 2015년 신춘문예 당선작.) 그러나 김엄지의 소설에서 반복하여 목격되는 이와 같은 디테일의 과적(過積)은 ‘묘사’의 수준에 이르기보다는 대부분의 경우 건조한 사건이나 사실의 강박적 ‘나열’에 그치며 종료되는 것처럼 보인다.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언제나 활자의 탕진 그 자체였다고 말해 볼 수도 있겠다. 12) 김형중, 「개와 돼지와 비둘기의 세계에서: 김엄지론」, 『문학과 사회』 2015년 여름호, 364면. 13) “욕망의 주체는 구성적 결여에 근거하고 있다. 반면에 충동의 주체는 구성적 잉여에 근거하고 있다. 즉 본래부터 ‘불가능’하며 여기 우리의 지금 현실 속에 있지 말아야 하는 어떤 사물 - 물론 궁극적으로 주체 그 자신인 사물 - 의 과잉적 현존에 근거하고 있다.”(슬라보예 지젝, 『까다로운 주체』, 이성민 역, 도서출판b, 2005, 49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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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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