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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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웹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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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201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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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이 소설에 대한 정당한 평가는 소설집이 나온 이후에야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한설, [계간평] 「소복한 밤과 우정의 동상이몽」, 『문학동네』 2018년 봄호, 578면.)는 반응 정도가 최선인 것이다. 6) 질 들뢰즈, 『소진된 인간』, 이정하 역, 문학과지성사, 2013, 23~24면. 7) 이소연, [소설 격월평] 「읽다, 미체험의 행성에서」, 『현대문학』 2015년 7월호, 312면. 이소연은 베케트를 언급하며 김엄지의 소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만일 이들의 세계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조물주가 있다면, 이들은 가장 잔혹하고 무서운 형벌에 처해져 있는 것이 틀림없다. 그것은 ‘미래 없는 삶’이라는 이름의 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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