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견
- 작성일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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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선 갈수록 세련되고 멋진 탤런트, 가수들이 엄청 양산된다. 역시 진화론도 맞는 걸까. 이 나이에도 멋진 꽃미남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난다. 예술가들은 정말 아름답다. 미를 추구해서일까, 마음씨도 착한 듯 하다. 그런데, 이상한 얘기가 있다. 음악을 담당한 천사는 루시엘이라는 대천사 였다고 한다. 그는 대천사 미카엘과 쌍둥이 였으며, 몹시 머리 좋고 아름다웠다. 하느님의 총애를 받더니 교만해졌고, 자신을 따르는 천사들을 거느리고 하느님에 대적하였다. 그래서, 결국은 하느님에 노여움을 사서 지옥에 떨어졌다. 루시퍼가 바로 그 인물이었으니..나는 늘 어릴 때부터 묘하고 막연하게, 아마도 악마는 잘 생겼을 거란 생각을 해왔다. 그러더니 루시퍼란 인물을 알게 되었고, 마치 "미녀와 야수"의 그 야수가 루시엘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한낱 동화같은 얘기지만, 그 야수를 달랠 인물은 역시 착한 미녀이어야 하지않나 싶다. 난 천주교를 믿지만, 여러 가지 다른 신화도 간과하고 싶지 않다. 그건 그렇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이 없다는데, 그 루시퍼는..? 그리고 음악을 담당한 천사는 그였다는데, 지금의 음악들은..? 몹시 꽈배기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클래식도, 지금의 헤비메탈도, 다 그에게서 영감을 받는 걸까..그럼 그 지옥에서 그가 계속 음악에 관여한다는 걸까..지금의 세상이 악마땜에 어지러운 거라면,그 루시퍼만 달래주면 싱겁게 세상은
천상의 세계가 된다는 걸까..메시아는 그를 달랠 미녀가 아닐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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