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재시인이 3대 여행지기를 맡아주시게 됐습니다
- 작성일 20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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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편집위원이자 현재 우리 문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문재 시인께서 문장의소리-행복한문학여행 세번째 여행지기를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새 여행지기이신 이문재 선생님께 많은 성원과 관심, 격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문재시인은 6월 12일 문장의소리 제47회 방송부터 여행지기를 맡아주실 거구요.
아래는 간단한 약력입니다.
1959년 경기도 김포 출생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 <우리 살던 옛집 지붕> 등을 발표하여 등단
1995년 김달진 문학상 수상
1999년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수상
2002년 소월시 문학상 수상
전 시사저널 편집 위원,
시집『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산책시편』『마음의 오지』『제국호텔』
산문집 『내가 만난 시와 시인』
현재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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