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튀르 랭보(Arthur Rimbaud)
- 작성일 200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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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1
- 조회수 436
그의 광기를 부러워하다,
그의 광기에 취해 울다
변하지 않는 것은 그의 시
변하지 않는 것은 그의 감각
그의 시에 젖어
미친척해보다가도
현실에 맞딱드려
순응하고야 만다
미쳐라.
믿어라
그에게 취해
그의 시에 취해
그의 광기에 취해
난 오늘도 울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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