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5회 문장의 소리_염승숙 소설가편

제395회 <문장의 소리> 염승숙 (소설가)

* 로고송 (뮤지션 양양)

 

* 오프닝 : 이수명 시론집 『횡단』의 한 부분

 

* 다락방에 꿀단지

박준 시인

 

* 작가의 방 / 염승숙(소설가)

– 염승숙(소설가)

2005년 《현대문학》에 단편 「뱀꼬리왕쥐」를 발표하며 등단. 소설집 『채플린, 채플린』 『노웨어맨』 장편소설 『어떤 나라는 너무 크다』가 있음

 

김희철 (전시기획자)
sori-k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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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시인님의 진행방식에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내가 왜 그걸 물어봤느냐면,…" 자주 하시는 이 말씀에도요.
오늘 염승숙 작가님 반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