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때 글틴캠프친구들 보고있니? (302호였던 고마운친구들에게쓰는편지)

  1. 안녕? 나는 도둑괭이로 활동 했었던, 나영이야. 쉽게생각하면…나랑같은방쓰던 애들은 잘알거야 ㅎㅎ

그때는 참 무지개떡처럼 너무 행복하고 들떠서 예의에 어긋난 말로 너희들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그리고 너희들이 많이 부족한 나에게 마음을 치료해주고,  소통하는법을 알려줘서 고마웠어.

2. 현재나는 식품영양학과졸업하고 휴식기를 갖고있어.

왜냐면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서 3년간 자연에있는병원에 입원했어.

물론 곧바로 퇴원했지만, 집안이 나빠서 장애인쉼터에있어.

 

식품학도가되어서 재미있는것도있지만.

 

글이 더 좋고 그때당시 꽃다운 18살때만난 소중한 방친구들이 그립다.

 

친구들아~보고싶어!

 

댓글로 근황알려줄수있니?

 

(전 필명- 도둑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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