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어요.

여름이 길다는 예보로 걱정이 많았는데

아직은 견딜만하네요.

2005년 오월, 우리 문학의 새 장이 열리는 것 같아서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무척 기쁨니다.

문장을 통해서 격려하고, 때론 매 질하는 문우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관계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많이 애 써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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